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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최적 캐스팅…시청률 '닥터이방인' '트라이앵글'에 밀려

KBS2 월화극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방송캡처



KBS2 월화극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가 구성진 트로트를 부르며 진가를 발휘했다. 그러나 시청률은 동시간대 3위를 기록했다.

지난 1일 4회에서 소녀가장 최춘희(정은지)는 가족을 위해 샤인스타와 정식 계약을 맺고 자신을 질투하는 연습생 선배 나필녀(신보라)의 괴롭힘을 견디는 등의 당찬 모습을 보였다.

특히 최춘희와 장준현(지현우)의 재래시장 공연은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였다. 장준현의 연주에 맞춰 맛깔나는 목소리로 트로트를 불러 시장 상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고 '좋아요' 공 1000개를 모아오는 과제를 완벽하게 수행했다.

정은지는 그룹 에이핑크의 출신이다.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최춘희 역에 가장 적합한 캐스팅이라는 평가다. 가창력과 가식 없는 털털함, 20대의 발랄함까지 지녀 캐릭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선 최춘희를 둘러싼 장준현과 조근우(신성록)의 로맨스가 본격화돼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트로트의 연인' 4회 방송은 전국기준 시청률 6.1%를 기록하며 전회와 동일한 수치를 보였다. 동시간대 경쟁 드라마인 SBS '닥터이방인'은 10.1%, MBC '트라이앵글'은 8.9%로 각각 1위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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