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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김현중 미니4집 발표 1년 만에 국내 활동



김현중이 1년 만에 국내 가요계에 복귀한다.

김현중은 11일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밍'을 발표한다. 지난해 7월 세 번째 미니앨범 '라운드 3' 이후 한층 성숙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새 앨범은 10년차 가수로서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새롭게 찾고 있는 김현중의 고민이 담긴 앨범"이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신나는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업템포 댄스곡 '뷰티뷰티', 후렴구가 인상적인 어반 힙합 '히즈 해빗',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어쿠스틱 발라드 '낫씽 온 유', 모던한 브리티시 발라드 '하고 싶은 말'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수록했다.

해외 유명 그룹인 파 이스트 무브먼트와 작업한 작곡가 피터 데일리, 팝스타 퍼렐 윌리엄스의 객원 기타리스트 브랜트 패슈키 등 세계 정상급 뮤지션들이 앨범 작업에 참여했다.

지난달 일본에서 발매한 네 번째 일본 싱글 '핫 선'은 오리콘 일간차트와 주간차트 모두 정상에 올랐다. 김현중은 지난달 7개국 11개 도시에서 진행할 월드투어에 돌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