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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축구협 주중 홍명보 거취 회의…경질쪽에 무게 관측도



홍명보 감독의 거취를 넣고 고민에 빠진 대한축구협회가 이번 주 안에 집행부 회의를 열어 입장을 결정할 계획이다.

유임과 경질을 놓고 협회 내부에서도 찬·반 양론이 팽팽하게 맞서는 가운데 반대 여론이 좀처럼 식지 않고 있어 사실상 경질 쪽에 무게가 쏠리고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월드컵 본선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하고 16강 진출에 실패한 것은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16년 만이며, 세계적인 기량을 지닌 해외파 선수들을 데리고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는 점에서 홍 감독에 대한 비난은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홍 감독을 경질할 경우 아시안컵이 불과 6개월 남은 상황이어서 새 사령탑을 물색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9월께 일본과 A매치가 열릴 예정이라 새 사령탑이 이 경기에서 지기라도 할 경우 시작부터 큰 부담을 안게 된다.

하지만 감독 경질 외에는 비난 여론이 가라앉지 않을 분위기라 유임시키는 선택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또 협회가 유임을 결정하더라도 자존심이 강한 홍 감독이 이미 사퇴를 마음먹었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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