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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윌슨, 또 류현진 승리 불쇼로 태워…올해만 세 번째 날려



브라이언 윌슨 또 류현진 승리 못 지켜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또 한번 브라이언 윌슨의 불쇼 피해자가 됐다.

류현진은 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홈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와 7이닝 무사사구 7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하고 3-2로 앞선 8회 승리요건을 갖춘 채 윌슨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그러나 윌슨은 두 타자를 연속 볼넷으로 내보내고 데이비드 머피에게 좌전 적시타를 맞아 3-3 동점을 허용했다. 이어 1사 만루에서 마이크 아빌레스에게 우중간 2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3-5로 뒤집혔다.

윌슨은 3월 3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도 류현진의 승리를 날려먹었다. 당시 7이닝 3피안타 3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윌슨에게 마운드를 물려줬지만, 윌슨은 1-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첫 타자인 세스 스미스에게 홈런을 맞았다.

4월 18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는 7이닝 동안 4안타와 볼넷 하나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막은 류현진의 뒤를 이어 2-0 상황에서 등판해 1사 1·2루의 위기를 자초하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5월 27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는 8회 1사 1·2루에서 등판해 볼넷을 내준 뒤 빌리 해밀턴에게 2루타를 맞아 2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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