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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도시의 법칙' 에일리·문 테마송 즉흥 창작…'라디오스타'와 2%차

에일리·문/SBS '도시의 법칙 인 뉴욕' 방송 캡처



SBS '도시의 법칙 인 뉴욕'의 에일리와 문이 프로그램 테마송을 만들었다.

밴드 로열파이럿츠의 문은 지난 2일 '도시의 법칙'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와 숙소에 모인 멤버들에게 기타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에일리는 자연스럽게 노래를 흥얼거렸고 두 사람은 브루노 마스와 타미아의 노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OST '렛잇고'를 함께 부르며 즉흥 공연을 했다.

문은 또 뮤즈의 '슈퍼매시브 블랙 홀'을 연주했고 에일리는 애드리브로 '도시의 법칙' 테마송 '더 로 오브 시티'를 만들었다.

흥난 '도시의 법칙' 멤버들은 냄비, 자전거 바퀴, 아몬드가 담긴 통 등으로 리듬을 탔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3.6%(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경쟁 예능 프로그램인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5.6%)와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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