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산이·한정수 등 '털털한 남자들'…"JYP와 잘 지내고 있다"

MBC '라디오스타' 산이/방송캡처



래퍼 산이가 전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를 언급했다.

지난 2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산이는 "JYP나온 후 얼굴이 더 좋다"고 묻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그렇지 않다. (JYP 식구들과) 잘 지내고 있다"고 대답했다.

그는 지난해 JYP에서 브랜뉴 뮤직으로 소속사를 옮겼다.

그러나 JYP 대표 박진영에 대한 불만은 털어놨다.

MC 규현이 "박진영이 가사에 영어를 못 쓰게 했다는 것이 사실이냐 본인은 많이 쓰지 않느냐"고 물었다.

산이는 "사실이다"며 "조금 불만이 있었지만 의도를 알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듣는 사람이 못 알아들을 수도 있으니 그런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김구라가 "박진영보다 (산이가) 영어를 잘해서 그런 거 아니냐"고 했고 산이는 "박진영이 영어를 더 잘한다. 하버드에서 강연도 했다"고 말하며 전 소속사 대표를 치켜세웠다.

한편 이날 방송은 털털한 남자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산이뿐만 아니라 배우 한정수와 임대호, 가수 박상민이 출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