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대형기획사 출신 아이돌 그룹 전설 '미련이 남아서' 데뷔



실력파 신예 남성 아이돌 그룹 전설이 데뷔한다.

리슨(본명 이승태), 로이(본명 진분), 이창선, 리토(본명 김민준), 유제혁 등 대형기획사 연습생 출신 멤버들로 구성된 전설은 이달 데뷔 싱글을 발표한다. 4년간 연습생 과정을 거친 이들은 대형 기획사 출신으로 이미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설은 데뷔 앨범을 내기 전에 이미 3집까지 작업을 모두 마쳤을 정도로 음악 욕심이 크다. K-팝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외국 아티스트들의 곡을 받아 작업했다. 데뷔곡 '미련이 남아서'는 미국 작곡가 이언 제임스의 작품이다.

이언 제임스는 영국의 인기 그룹 원디렉션을 비롯해 타이오 크루즈, 올리 머스 등의 히트곡을 작곡한 유명 작곡가다. 한국에서는 동방신기가 이언 제임스의 곡 '롱 넘버'로 활동한 바 있다.

전설은 모든 멤버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에 능통하며 평균 신장 184㎝의 훤칠한 외모를 소유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