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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할릴호지치 감독, 현지서 '영웅' 알제리 대통령까지 나서 왜 설득하나?



브라질 월드컵에서 알제리를 사상 첫 16강에 진출시킨 바히드 할릴호지치 알제리 감독이 영웅 대접을 받고 있다.

알제리 총리에 이어 대통령까지 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에게 남아줄 것을 간곡히 요청하고 나서 전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당초 할릴호지치 감독은 이번 2014 브라질 월드컵까지만 대표팀을 맡기로 했다.

알제리는 이번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사상 첫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올렸다. 조별리그 H조 2위로 통과한 알제리는 16강전에서 우승후보 독일을 만나 연장 접전 끝에 2-1로 지긴 했지만 당황하지 않은 경기 모습으로 세계 축구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런 알제리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귀국길에 올랐고 공항에서 수많은 팬들이 선수단을 격려했다. 총리가 직접 공항에서 선수단을 맞이하는 등 분위기는 뜨거웠다고 프랑스 르몽드는 보도했다.

한편 할릴호지치 감독은 유고슬라비아의 공격수 출신으로 프랑스,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모로코, 크로아티아 등 세계 각국의 클럽 감독을 맡아온 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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