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셀레나 고메즈·저스틴 비버 결혼 임박?…부모·친구는 반대

셀레나고메즈·저스틴비버/저스틴비버 인스타그램



가수 저스틴 비버가 셀레나 고메즈에게 청혼했다.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지난 2일 "저스틴 비버가 셀레나 고메즈에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비버는 최근 고메즈에게 프러포즈를 하기 위해 반지를 고르러 다녔다. 이에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 것이다.

비버의 한 측근은 "이미 프러포즈 한 것으로 안다"며 "두 사람은 아직 어리지만 서로에 대한 사랑이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두 사람의 부모와 가족, 친구들 은 결혼을 반대하고 있다"며 "두 사람은 반대가 심할수록 이 사랑을 증명하고 싶어한다"고 덧붙였다.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 2월 교제를 시작한 후 수차례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해 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