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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이대호 4타수 무안타·타율 0.312…소프트뱅크 7대0 완승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이대호(32)가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전날 지바 롯데전에서 시즌 타율을 0.317로 끌어올렸지만 3일 부진하며 타율이 0.312로 내려갔다.

이대호는 이날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지바롯데 마린스와 홈경기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했다.

2회말 상대 왼손 선발 마쓰나카 다카히로의 시속 145㎞ 직구를 받아쳐 잘 맞은 타구를 날렸지만 1루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4회엔 3루 땅볼에 그쳤다.

5회 2사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상대 오른손 불펜 우에노 히로키와 맞선 이대호는 초구 시속 144㎞ 직구를 쳤고, 강한 타구가 상대 1루수 글러브에 빨려들어가 직선타로 물러났다.

이대호는 7회말 2사 1루에서 오른손 불펜 마쓰다 나오야의 시속 142㎞ 싱킹 패스트볼을 공략했지만 유격수 앞 땅볼로 돌아섰다.

아키야마 고지 소프트뱅크 감독은 8회초 수비 때 이대호를 기도코로 류마로 교체했다.

소프트뱅크는 14안타를 몰아치며 7-0으로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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