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야구

잭 그레인키 내셔널리그 다승 공동 선두…LA다저스 서부지구 선두 탈환

잭 그레인키/AP연합



LA다저스 투수 잭 그레인키가 내셔널리그 다승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소속팀도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자리를 되찾았다.

4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선 잭 그레인키는 시즌 11승(4패)째를 올리면서 내셔널리그 다승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그레인키는 이날 경기에서 8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잡고 9안타와 볼넷을 2개를 허용했으나 2점(1자책)만 내주는 호투로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8회말 동점을 허용하고 마운드에서 내려왔지만, 다시 리드를 잡은 동료 타자들의 도움으로 승리투수에 이름을 올렸다.

그레인키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2.78에서 2.66으로 내려갔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2연패의 고리를 끊었다. 게다가 앞서 다저스와 한 경기 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였던 샌프란스시코 자이언츠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2-7로 패하면서 다저스는 49승 39패 승률 0.557로 지구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지난 2일 선두를 빼앗긴 지 이틀 만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