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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독일 프랑스 8강 첫 경기 앞두고 선수 분석…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 많아

네덜란드의 아리언 로번(바이에른 뮌헨)/AP연합



'독일 프랑스 8강 첫 경기 앞두고 선수 분석'

독일 프랑스 브라질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벨기에 네덜란드 코스타리카가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회 8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가별 선수 중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소속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4일 영국 신문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가 10명이나 8강 무대에서 뛰게 돼 최다를 기록했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널 소속이 8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첼시(잉글랜드)와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소속이 나란히 7명이었고 맨체스터시티(잉글랜드), 페예노르트(네덜란드), 인터 밀란(이탈리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등 네 팀이 5명씩의 8강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유럽 리그에 속하지 않은 팀 중에서는 에레디아누(코스타리카) 소속 선수가 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FC바르셀로나(스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등 유럽을 대표하는 명문팀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치다.

리그별로 살펴보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이 42명으로 가장 많고 독일 분데스리가가 25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세리에 A(이탈리아)가 18명, 리그1(프랑스) 16명, 프리메라리가(스페인) 15명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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