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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이범호 통산 9번째 만루홈런…김기태 전 LG 감독 어깨 나란히



KIA 이범호(33)가 자신의 통산 9번째 만루홈런을 날렸다. 한국 프로야구 역대 만루홈런 순위에서 공동 4위로 올라섰다.

프로야구 역대 만루홈런 순위는 심정수(12개·은퇴)가 1위다. 이어 박재홍(은퇴)이 11개로 2위, 이승엽(삼성)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통산 9번째 만루홈런을 쏘아올린 이범호는 김기태 전 LG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범호는 4일 목동 KIA전에서 팀이 2-1로 앞선 5회초 2사 만루에서 좌중간을 가르는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내야안타와 볼넷, 안타로 만든 만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범호는 볼카운트 1볼-1스트라이크에서 넥센 선발 하영민이 던진 3구째 체인지업(131㎞)이 밋밋하게 한가운데로 들어오자 놓치지 않고 방망이를 돌렸다. 타구는 큰 포물선을 그리면서 좌중간 그물망 상단을 맞고 떨어졌다. 비거리는 130m가 나왔다.

이범호는 지난 5월20일 광주 LG전에서 정현욱을 상대로 만루홈런을 때린 것에 이어 시즌 두번째 만루포를 쏘아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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