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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연애 말고 결혼 등장인물 주목…시청자 공감대 얻어

연애 말고 결혼



'연애 말고 결혼 등장인물 주목'

tvN 새 금토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이 젊은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얻고 있다.

4일 첫 방송된 tvN '연애 말고 결혼'에서는 극중 솔직함이 유일한 무기인 '결혼집착녀' 주장미 역의 한그루가 1년간 연애한 이훈동(허정민)의 이별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만남 설레임을 갖고 시작한 이들의 연애모습부터 1년간 열애끝에 찾아온 이별의 모습을 담아냈다.

한편 '연애 말고 결혼' 등장인물도 주목받고 있다. '연애 말고 결혼'에서는 결혼집착녀 한그루, 결혼질색남 연우진 외 결혼이 안 어울리는 남자 정진운(한여름), 결혼이 필요 없는 여자 한선화(강세아), 결혼이 거래인 남자 허정민(이동훈)과 결혼이 로또인 여자 윤소희(남현희)가 등장해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결혼'을 향해 각기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여섯 캐릭터가 부딪히고 사랑하는 모습에서 드라마적인 요소는 물론 풍성한 재미까지 더 할 예정이다.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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