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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독일 월드컵 8강 유럽 라이벌 프랑스에 승…노이어 막고 후멜스 때리고



독일-프랑스 월드컵 8강…후멜스 결승골·결정적 수비 노이어 선방

독일이 프랑스를 꺾고 월드컵 4개 대회 연속 4강 진출의 업적을 세웠다.

독일은 5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에서 마츠 후멜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독일은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모두 4강에 진출하며 진정한 토너먼트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전통의 유럽 라이벌답게 두 팀은 전반 시작부터 팽팽한 접전을 벌였다. 그러나 전반 13분 만에 나온 골로 승부는 일찌감치 결정됐다. 독일은 토니 크로스가 올린 프리킥을 후멜스가 문전에서 살짝 머리로 갖다대며 골로 연결시켰다.

프랑스는 전반 44분 카림 벤제마의 오른발 슈팅이 아쉽게 독일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의 손에 막혔고, 후반 31분 또 한번 벤제마의 결정적인 슛이 후멜스의 슬라이딩에 막히며 무득점으로 경기를 마쳐야 했다.

프랑스는 2006년 독일 월드컵 준우승 이후 8년 만에 조별리그를 통과해 8강까지 올랐지만 독일의 벽을 넘지 못하고 다음 대회를 기약하게 됐다.

독일은 이날 브라질 월드컵 8강에서 콜롬비아를 꺾은 브라질과 결승행을 놓고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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