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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서인영, CJ E&M 7번째 레이블 EB서 가수 새출발



서인영이 CJ E&M의 음악 레이블에서 가수 활동을 새롭게 시작한다.

1인 기획사인 '서인영 컴퍼니'를 운영해 오던 서인영은 회사 이름을 EB로 변경하고 CJ E&M의 서브 레이블로 합류한다. 그는 새로운 음악 레이블에서 음반 제작과 가수 활동에 보다 집중할 계획이다.

CJ E&M은 "서인영의 음악 색깔과 방향을 존중하고 고유의 음악적 가치가 외부에 더욱 발현될 수 있도록 음악 활동과 관련한 모든 제반 사항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EB를 통해 서인영을 중심으로 트렌디하고 퍼포먼스가 강한 아티스트들을 적극 영입·육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 국내 음악 산업의 체질 개선을 목표로 레이블 체제를 도입한 CJ E&M은 EB의 가세로 총 7개 레이블을 운영하게 됐다. CJ 뮤직(로이킴·정준영), 젤리피쉬(성시경·박효신%서인국·빅스), 뮤직웍스(백지영·유성은), MMO(손호영·홍대광·박보람), 1877(하이니·와블), 일본 CJ 빅터 등의 레이블을 거느리고 있다.

서인영은 "제작부터 활동, 홍보마케팅 등 모든 사항을 챙기는 과정에서 정작 가장 중요한 음악 제작에 집중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며 "음악 사업의 인프라와 성공 역량을 갖춘 CJ E&M을 통해 더욱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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