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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룸메이트' 이덕화 깜짝 방문…오토바이 사고 언급

SBS '룸메이트' 이덕화/SBS 제공



배우 이덕화가 SBS '룸메이트' 숙소를 방문한다. 오토바이 사고를 언급해 멤버들을 숙연하게 했다.

6일 '룸메이트'에서 이덕화는 "오토바이 사고로 3년간 병원 신세를 졌다"며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이어 "당시 병문안을 왔던 사람들조차 내 모습을 보고 가망이 없다고 생각했다"며 중환자실에서만 10개월을 있어야했던 시절을 회상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만일 그 사고가 없었다면 지금의 나는 없었을 것이다"며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던 아내에 대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덕화는 이날 방송에서 과거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토토즐)' 시절을 재연하며 자신의 유행어를 해 '룸메이트' 멤버와의 세대차를 좁혔다는 후문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