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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아빠 어디가' 윤후 "마사지, 이런 느낌 처음"…안정환·김성주 브라질 월드컵 여행기

MBC '아빠 어디가' 윤후/MBC 제공



MBC '아빠 어디가'의 윤후가 마사지의 매력에 빠졌다.

6일 '아빠 어디가'에서 윤후는 홍콩 먹방 여행을 하며 아빠 윤민수와 발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윤후는 마사지를 받으며 "태어나서 이런 느낌 처음이다"고 감탄 했다.

특히 마사지의 매력에 빠져 "집에서 마사지 장사했으면 좋겠다"는 엉뚱하지만 귀여운 꿈을 말해 윤민수를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안정환·김성주는 브라질 월드컵 여행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