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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슈 딸·이휘재 아들 라율·서언, 호감 표시…"남성다움이 좋은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의 딸 라율과 이휘재의 아들 서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서언이 슈의 쌍둥이 딸 라율이를 사로잡았다.

6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34회에서 슈의 쌍둥이 자매 라희·라율은 이휘재 집을 방문해 두 번째 쌍둥이 회동을 가진다.

라율이에게 먼저 관심을 표현한 건 서언이다. 서언이는 라율이가 들고 있는 물병을 가져갔다. 이후 지그시 눈을 맞추고 방긋 웃으며 호감을 보였다.

라율이도 화답했다. 서언이의 얼굴을 찌르며 마음을 표현했다.

라율이가 서언이의 입술에 손가락을 갖다 대자 서언이는 라율이의 손가락을 입안으로 넣어 아빠 이휘재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에 이휘재는 "라율이가 서언이의 남성다움이 좋은 가봐"라며 웃음 지었다.

이날 '슈퍼맨'은 '가족의 탄생'편을 방송했다. 쌍둥이 회동은 앞서 이휘재가 슈에게 '아이들을 대신 봐주고 마사지를 받게 해주겠다'고 한 약속한 데서 성사될 수 있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