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기분 좋은 날' 고우리, 김미숙과 포옹 눈물…모녀에게 무슨 일이?

SBS 주말극 '기분 좋은 날' 고우리/로고스필름 제공



SBS 주말극 '기분 좋은 날' 고우리가 김미숙에게 안겨 눈물을 하염없이 쏟아냈다.

6일 '기분 좋은 날'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고우리는 항상 쾌활하고 당찼던 모습과 달리 풀이 죽어 있어 그 배경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는 이달 초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한 야외 카페에서 촬영됐다. 고우리는 혼자 테이블에 앉아 감정을 잡아 가기 시작했다. 그는 풀샷과 클로즈업 샷 등 카메라 앵글에 따라 같은 장면을 여러 번 찍어야 했지만 흔들리지 않고 감정을 유지하며 눈물을 흘렸다.

뿐만 아니라 이날 고우리는 김미숙, 손창민 등 대선배들과도 호흡을 맞춰야 했다. 김미숙과 손창민은 고우리를 위해 아낌없이 조언을 했다.

고우리는 "한다인의 복잡한 심경이 전부 표현돼야 하는 어려운 장면이라 걱정이 됐다"며 "그러나 김미숙과 손창민 선배가 도와줘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기분 좋은 날'에서 두 언니 정다정(박세영), 정다애(황우슬혜)와는 다른 성을 가진 막내딸 한다인 역을 맡아 상큼한 여대생을 실감나게 연기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