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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참 좋은 시절' 차해원의 180도 변신…김희선 한복자태 중국 전역 강타

김희선'이 한복 자태가 돋보이는 광고 촬영으로 KBS2 '참 좋은 시절 속 차해원과 다른 매력을 뽐냈다.



'참 좋은 시절' 새색시 김희선 한복 매력

KBS2 주말극 '참 좋은 시절'의 여주인공 김희선이 중국 전역에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냈다.

김희선은 '참 좋은 시절'에서 첫사랑 강동석(이서진)과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해온 차해원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강동석과 결혼 후 집안에 터진 여러 가지 사건사고를 야무지게 대처하는 '러블리 새색시'의 자태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유쾌함을 선사하고 있다.

김희선은 소탈한 차해원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인 은은한 톤의 한복을 착용하고 매혹적인 '한복 여신'의 자태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중국 가구 업체 한넥스의 전속 모델로 발탁된 김희선은 지면 광고 콘셉트 중 하나로 한복을 입은 채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최근 서울 논현동에서 촬영을 진행했으며 다음달 17~18일 TV 광고를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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