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보이그룹 전설 4년 한 푼다…'미련이 남아서' 공개 임박

전설



대형 기획사 연습생 출신으로 구성된 그룹 전설이 멤버들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고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전설의 소속사 측은 7일 멤버 리슨(본명 이승태), 로이(본명 진분), 이창선, 리토(본명 김민준), 유제혁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데뷔까지 4년이라는 오랜 준비 기간을 거친 만큼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 연기가 두드러지는 이들은 남성적인 굵은 선과 이목구비로 일명 '남친짤'의 느낌을 물씬 자아내며 여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멤버들은 평균 신장 184cm에 이르는 탁월한 신체조건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며 소년과 거친 남성의 매력을 갖추고 있다.

전설은 오는 9일 영국의 인기가수 원 디렉션, 타이오 크루즈, 올리 머스, 한국의 인기그룹 동방신기와 작업한 인기 작곡가 이언 제임스의 작품 '미련이 남아서'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이 곡의 작사는 전설의 멤버인 리토가 맡았으며, 떠나가는 연인을 바라보는 남자의 애절한 심경을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설은 오는 9일 음원 공개와 함께 MBC뮤직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