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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SBS 뉴스토리', 박상은·김형식 의원 등 심층 보도…'현장21' 새 단장

'SBS 뉴스토리' 박상은 새누리당 의원/SBS 제공



SBS 시사보도 프로그램 '현장21'이 오는 8일부터 'SBS 뉴스토리'로 새 단장된다.

'SBS 뉴스토리'는 시청자가 궁금해하던 뉴스 속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하는 정통 시사보도 프로그램이다.

화제가 되고 있는 현상이나 사회의 이면을 들춰내 전달한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인물이나 집단에게 돌직구 질문을 해 시청자가 궁금해하는 부분을 보도한다. 'SBS 8시 뉴스'에서 보도된 단독 기사나 화제가 된 기사의 뒷 이야기, 시간이 짧아 전하지 못했던 내용을 심층적으로 제작할 것이다.

8일 첫 방송에선 '의원님의 의문의 돈 가방'과 '홍명보, 유임 VS 사퇴' '시의원 살인 교사 사건, 숨겨진 이야기' '검증의 벽을 넘어라'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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