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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아이언맨' 할리우드 영화 동명 드라마 지성·신세경 출연 물망 어떤 드라마길래

KBS2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의 여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는 신세경



할리우드 인기 영화 시리즈와 동명의 드라마로 주목받고 있는 '아이언맨'의 캐스팅 소식이 속속 들려오고 있다.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후속으로 방송될 '아이언맨'의 남녀 주인공으로 지성과 신세경이 거론됐다. 8일 방송가에 따르면 지성은 '아이언맨'의 남자 주인공 주홍빈 역을 놓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좋은 친구들' 개봉(10일)을 앞두고 있는 지성은 드라마로는 '비밀' 이후 1년 동안 공백기를 보내고 있어 복귀작 선정에 고심 중이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의 남자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는 지성



'아이언맨'은 몸에 칼이 자라나는 상처투성이 남자가 사랑의 감정을 느끼며 성장하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다. 주홍빈은 지성과 재력, 뛰어난 신체 능력까지 갖춘 완벽남이다. 주홍빈과 얽히는 왈가닥 성격의 여자 주인공 송해교 역에는 신세경이 거론되고 있다.

신세경은 올 하반기 개봉할 영화 '타짜-신의 손' 촬영에 집중해 왔으며, 2013년 '남자가 사랑할 때' 이후 1년간 안방 공백기를 보내왔다.

'아이언맨'은 김규완 작가와 김용수 PD가 호흡을 맞춰 9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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