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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마지막회 현장 공개…애교·열정 가득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아우라미디어 제공



8일 종영하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마지막회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마지막회 촬영에 열정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강소라와 진세연은 진혁PD와 애교 가득한 포즈로 종영 아쉬움을 대신했다.

이종석은 스태프와 어깨 동무를 했고 조연 배우들과는 수고의 말을 전하고 있다.

박해진 종영소감/공식 트위터



박해진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종방 소감을 전했다. 8일 "BYE 닥터이방인.. BYE 한재준.."이라는 글과 함께 마지막회 대본과 한재준 의사 가운을 찍어 올렸다.

'닥터 이방인' 제작진 측은 "최종회를 남겨놓고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열정적으로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며 시청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7일 19회는 10.9%(닐슨코리아·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장석주(천호진) 총리가 밝힌 음모의 전말을 들은 대통령이 눈을 뜨고 박훈(이종석)이 수술실에 등장하면서 마무리돼 최종회에 대한 시청자의 궁금증이 큰 상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