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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오승환 152km직구·140km대 커터 두 공 11개면 '끝'…19세이브 따내



오승환 19세이브째 센트럴리그 구원 부동의 1위

오승환(32·한신 타이거스)이 시즌 19세이브째를 따냈다.

오승환은 8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의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카프와의 경기에서 3-1로 앞선 9회초 등판해 삼자범퇴로 경기를 끝냈다. 삼진 2개를 뽑아냈으며 5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평균자책점은 2.18로 떨어졌다.

오승환은 19세이브째를 올리며 센트럴리그 2위인 캄 미콜리오(히로시마), 스콧 매티슨(요미우리·이상 14개)과 격차를 5개로 벌리고 세이브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경기에서 최고시속 152㎞ 직구와 140㎞대 초반의 커터 등 두 구종의 공 11개를 던져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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