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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매직아이' 주지훈·이광수 분노 조절법…킬링 분노란?

SBS '매직아이' 주지훈(위)·이광수/SBS 제공



배우 주지훈과 이광수가 분노 조절법을 공개했다.

8일 SBS '매직아이'에서 주지훈은 여자 친구가 자신을 분노하게 만들었던 상황을 털어놨고 상황에 몰입한 나머지 열을 올렸다.

그는 "아무리 화가 나도 세 번까지는 참는다"고 분노 조절 규칙을 밝혔다.

함께 출연한 이광수는 "화를 제대로 내지 못하는 성격"이라며 "싸움이 나면 일단 자리를 피하고 만반의 준비를 거친 후 상대와 통화 한다"고 말했다.

'매직아이' 선정뉴스 코너는 첫 번째 주제로 킬링분노를 다뤘다. 이는 남도 죽이고 나도 죽이는 나쁜 표현법으로 알려져 있다.

주지훈과 이광수 모두 아버지가 화냈던 모습에서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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