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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티아고 실바 없는 브라질 수비진 벌집…독일 무차별 공격 '자업자득'



티아고 실바 공백 메우지 못하고 브라질 수비, 독일 공격에 와르르

브라질과 독일의 준결승에서 티아고 실바의 결장은 승부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브라질은 9일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미네이랑 주경기장에서 열린 독일과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1-7로 대패했고, 수비의 중심인 티아고 실바의 공백이 대량 실점의 원인이었다.

브라질 수비진은 전반 23분 미로슬라프 클로제에게 두 번째 골을 내주며 급격히 무너져 내렸다.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브라질 감독은 티아고 실바를 대신해 독일 선수들을 잘 아는 바이에른 뮌헨 소속의 단테를 출전시켰지만 빈자리를 메우지 못했다.

티아고 실바는 콜롬비아와의 8강전에서 상대 골키퍼의 골킥을 방해하는 불필요한 파울을 범해 옐로카드를 받아 경고 누적으로 4강전에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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