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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박해진, '나쁜 녀석들' 천재 사이코패스 출연…생애 첫 액션 연기도

박해진/더블유엠컴퍼니 제공



'나쁜 녀석들'서 연쇄 살인범 연기

배우 박해진이 사이코패스 연기에 도전한다.

오는 10월 첫 방송될 OCN 오리지널 시리즈 '나쁜 녀석들'의 주인공 이정문 역으로 출연한다.

'나쁜 녀석들'은 각종 강력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을 모아 더 나쁜 악을 소탕하려 하는 강력계 형사와 나쁜 녀석들의 이야기를 그린 11부작 드라마다.

박해진이 맡은 이정문 역은 천재 사이코패스다. 아이큐 160의 최연소 멘사 회원이자 철학·수학 박사이기도 하다. 맑고 순수한 얼굴 뒤에 숨겨진 사이코패스 기질로 최연소 연쇄 살인범의 섬뜩함을 선사할 것이다.

박해진은 생애 처음 액션 연기도 할 예정이다. 그는 "그냥 천재 사이코 패스가 아닌 입체적이고 다각적인 면을 가진 캐릭터다"며 "캐릭터를 보고 작품을 선택하는 편인데 대본을 보자마자 욕심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작품은 이미 대본 완고를 앞두고 있다. 작가와 감독은 초기 기획단계부터 이정문 역에 박해진을 염두에 뒀으며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출연 전부터 섭외를 결심한 상태였다는 후문이다.

'나쁜 녀석들'은 이달 중순부터 촬영을 시작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