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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 김진우 이승훈 등 팬과 특별한 만남…'펀 환타 믹스 소비자 이벤트' 진행

위너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남성 그룹 위너(강승윤, 송민호, 김진우, 이승훈, 남태현)가 오는 12일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코카-콜라사는 올해 코카-콜라사의 신나는 음료 브랜드 환타의 모델로 발탁되어 활동중인 위너 멤버 강승윤, 남태현, 송민호, 이승훈, 김진우가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왕십리역에 위치한 비트플랙스 광장에서 열리는 '펀 환타 믹스 소비자 이벤트'에 일일 스태프로 깜짝 변신해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너는 TV 광고에서 '불금댄스의 맛', '눈돌아가는 맛' 등 멤버 각자 자신의 개성을 살려 다양한 맛의 환타를 믹스한 '환타 믹스'를 만들고 톡톡 튀는 이름을 붙이며 즐겼던 것처럼 위너 멤버 전원이 행사 진행 동안 일일 스태프로 깜짝 변신해 환타의 다양한 맛을 직접 믹스한 음료를 소비자들에게 나눠주고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즉석 주사위 이벤트를 통해 환타 믹스 음료를 만들고,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특별한 이름을 붙여 선물하는 등 소비자와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위너는 "데뷔를 앞두고 소비자들과 만나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되어 더 뜻깊다"며, "데뷔 전부터 저희를 응원해주고 계시는 팬 분들과 일반 시민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이벤트에 임하는 특별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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