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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코리아헌터' 도꼬마리 효능 소개…전남 순천 귀농 부부 비밀

코리아헌터



'도꼬마리 효능'

9일 방송된 TV조선 '코리아 헌터'에서는 전남 순천으로 귀농해 생활하고 있는 부부가 소개됐다.

형제산 해발 500m 산골에서 생활하고 있는 귀농 부부는 바로 박용로·이양숙씨다. 이날 방송에서 귀농 부부는 도시에서 생활하며 당구장 5개와 미용실을 운영하던 중 9년 전 귀농을 선택한 이유를 소개했다. 바로 기관지 질환과 위장 장애를 앓고 있던 아내의 건강 때문이다.

그러나 이양숙씨는 수숙없이 축농증을 고쳤다. 바로 약초 '도꼬마리' 덕분이다. 아내의 비법은 도꼬마리 가루물을 주사기에 넣고 숨을 들이마쉰 뒤 콧 속 깊숙한 곳에 액을 넣는다. 이에 방송인 이상인은 비염이 있다며 방법을 따라했으나 목구멍으로 넘어갔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는 보름간 하루에 한 번 이 방법을 통해 축농증을 고쳤다고 밝혔다.

또 남편은 만성 위장 장애를 앓았던 아내를 위해 집에서 2시간 거리의 여수 바닷가에서만 자생한다는 예덕나무를 구해오며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한편 남편은 직접 키운 녹차를 장아찌·계란말이·튀김으로 해먹으며 준수한 남편의 모습을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