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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홍명보 감독 토지매입 이어 축구대표팀 회식 모습까지…"개인 사생활 들추는건 너무해"

축구대표팀 회식



'홍명보 토지매입 축구대표팀 회식 모습 까지'

2014 브라질월드컵 성적 부진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개인 사생활 침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토지 매입에 이어 축구대표팀 회식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최근 홍명보 감독이 월드컵을 앞두고 수도권으로 수 차례 땅을 보러 다니다가 지난 5월15일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XX번지 토지 78.35평을 11억원에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보도로 인해 논란이 됐다.

토지 매입 논란이 잠잠해지자 이번에는 축구대표팀 회식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해당 사진은 지난 8일 오전 한국영의 SNS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명보 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이근호, 손흥민, 박주영, 구자철, 정성룡, 이청용 등이 모여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한국 축구 국가 대표팀은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H조 1무 2패로 16강 진출에 실패해 축구팬들의 아쉬움과 원성을 쌓은 바 있다. 이에 축구팬들은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성적부진에 대한 비난을 넘어 개인 사생활까지 침해하는 것은 너무하다는 우려 섞인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축구대표팀도 고생하고 와서 마지막 회식하겠다는데 그거 가지고 욕하는건 뭐냐" "사생활까지 들춰내는건 너무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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