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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해외연예

'계란 투척' 저스틴 비버, 보호관찰 2년 선고

인기 가수 저스틴 비버(20)가 보호관찰 2년을 선고 받았다. 이웃집에 계란을 던져 2만 달러 상당의 손해를 끼쳤기 때문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법원의 릴런드 해리스 판사는 10일(현지시간) 비버에게 보호관찰과 함께 5일간의 사회봉사 및 분노조절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또 피해 가족에 대한 2년간의 접근금지 처분과 함께 훼손된 주택 수리비로 8만900달러(약 8천181만원)를 배상하도록 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계란 투척 사건은 올해 1월 발생했다. 로스앤젤레스 근교 도시 칼라바사스의 고급 주택 단지 가옥에 누군가가 계란을 던졌고, 그로 인해 집이 훼손되자 주인이 경찰에 신고한 것이 발단이었다. 그후 조사에 착수한 경찰이 비버가 계란을 던지는 장면이 찍힌 방범용 카메라 영상이 발견한다..

한편 경찰은 당초 비버를 검찰에 송치하면서 피해자가 2만 달러 상당의 손해를 봤다는 이유로 중범죄 기소 의견을 냈다. 하지만 검찰은 중범죄로 기소는 하지 않았다. 이로써 비버는 형사 법정에 직접 출두하는 수모는 피할 수 있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