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유혹' 후속 '비밀의 문'…왕빛나, 한석규·김민종·최원영과 출연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왕빛나/윌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왕빛나가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 출연한다.

왕빛나는 강인한 리더십과 객관적인 판단력을 가진 카리스마 넘치는 부용재의 행수 운심 역을 맡았다. 까칠하고 차갑지만 자신의 사람이 위험에 빠지는 걸 지켜볼 수 없는 조선시대 의리녀다.

'비밀의 문' 윤선주 작가와 왕빛나는 KBS2 드라마 '황진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당시 왕빛나는 부용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로써 왕빛나는 영조 역 한석규, 나철주 역의 김민종, 채제공 역의 최원영과 함께 출연한다.

'비밀의 문'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강력한 왕권을 지향했던 영조와 신분의 귀천이 없는 공평한 세상을 주창했던 사도세자의 부자 간 갈등을 다룬 드라마이다. '유혹' 후속 작으로 오는 9월 방송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