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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롯데 장원준, 삼성 박해민 머리 맞혀 자동 퇴장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왼손 선발 장원준(29)이 타자 머리에 맞는 공을 던져 자동 퇴장 당했다.

장원준은 10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 6회말, 1사 1·2루에서 초구 직구를 몸쪽으로 높게 던졌고 공은 박해민의 헬멧을 강타했다.

그는 박해민에게 다가가 미안함을 표현했지만 퇴장을 피할 수 없었다.

이로써 장원준은 올 시즌 감독 포함 일곱 번째 퇴장이자 머리 쪽 사구로 인한 세 번째 퇴장의 불명예 주인공이 됐다.

지난달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선 롯데 옥스프링이 3회초 나지완의 헬멧을 맞혀 규정 재도입 후 첫 퇴장 했고, 전 SK 와이번스 외국인 투수 조조 레이예스는 지난달 18일 문학 삼성전에서 박석민에게 머리에 맞는 공을 던져 퇴장 당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올 시즌 선수 보호를 위해 '투수가 직구로 타자의 머리를 맞히면 자동으로 퇴장시킨다'는 조항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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