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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전민주, 성형설 일축…'비별'로 15일 데뷔

전민주/뮤직 K 엔터테인먼트 제공



SBS 'K팝스타 2' 출신인 전민주가 과거 영상을 공개해 성형설을 일축했다.

10일 공개된 영상은 초등학생인 전민주가 비보이 배틀에 출전해 남다른 포스와 댄스 실력으로 무대를 압도하는 장면이다. 당시 최연소로 출전한 전민주는 화려한 락킹과 제스처로 관객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성인 참가자를 제치고 승리했다.

특히 최근 'K팝 스타' 시절과 달라진 외모로 성형 논란에 휩싸인 그는 과거 영상을 통해 논란을 일축시켰다. 다소 통통하지만 이목구비는 변하지 않은 것이다.

전민주는 오는 15일 정오에 싱글 '비별'로 데뷔한다. '비별'은 이별의 아픔을 쏟아지는 비에 비유해 서정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곡이다. 뮤직비디오의 경우 차은택 감독이 연출을 맡아 독보적인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저 영상은 오는 11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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