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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KBS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양복에 갓 쓴 이준기…남상미 도련님 알아볼까?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이준기·남상미/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KBS 미디어 제공



KBS2 수목드라마 '조선 총잡이'의 이준기가 정장을 입고 갓을 쓴다.

10일 '조선총잡이' 6회에서 정수인(남상미)은 박윤강(이준기)와 똑같이 생긴 외모의 일본인 한조의 정체를 밝히려 한다. "박윤강이 아니다"고 강력하게 부인하는 한조의 머리에 갓을 씌워 박윤강임을 확인하려고 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윤강은 흔들리는 눈빛으로 정수인을 바라 보고 있다.

지난 9일 방송에선 자신의 정체를 드러낼 수 없는 박윤강과 도련님을 도련님이라 부르지 못하는 정수인의 애달픈 사랑이 그려져 시청자를 안타깝게 했다.

'조선 총잡이'는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2위를 기록,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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