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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렛미인' 박동희, 미란다커·지젤번천급 변신…'거인의 꿈' 이뤄졌다

스토리온 '렛미인' 박동희/방송캡처



스토리온 '렛미인'의 박동희의 미란다커 변신이 화제다.

지난 10일 '렛미인4' 7화에선 '거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평균보다 큰 신장때문에 타인에게 상처 받은 여성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그 중 박동희는 '프랑켄슈타인' '여자 최홍만' '진격의 거인'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으며, 웃을 때 잇몸이 15mm 노출됐으며 형편상 부러졌지만 치료 받지 못해 10년간 방치한 여러 개의 치아, 부정교합 등의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박동희는 변신했고 닥터스와 패널들은 "세계적인 톱모델 같다"며 미란다커와 지젤번천 등을 닮았다며 호평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