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정글의 법칙' 솔로몬 편 god·엑소·비스트 출연…이달 중순 출국

이기광(좌)·타오



SBS '정글의 법칙' 14번째 이야기 인도양 편이 11일 첫 방송된 가운데 후속 시리즈인 솔로몬 편 출연진이 공개됐다.

김병만, 박정철, 류담을 비롯해 정두홍, 권오중, 이재윤, 그룹 god 김태우, 비스트 이기광, 엑소 타오 그리고 여성 멤버인 김규리와 다나가 합류했다.

정두홍은 김병만과 생존 케미가 기대되는 출연자다. 역대 병만족 중 최고 연장자인 그의 출연 소식을 들은 김병만은 "학창 시절부터 스턴트맨이 꿈이었다.'개그계의 정두홍'이라고 불려 영광이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권오중은 쿵푸 등 뛰어난 운동 능력과 친화력, 개그감으로 정글을 접수할 예정이다. 신예 배우 이재윤도 무에타이 같은 격투기와 운동을 모두 섭렵한 승부사다.

가수들의 활약도 기대된다. 그룹 god의 김태우는 "육아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정글에 합류한 독특한 이유를 전했다. 그룹 비스트의 이기광와 엑소의 타오는 각각 갑각류 알레르기와 벌레 공포증을 극복하겠다는 의지다.

김규리(좌)·다나



이번 솔로몬 편에서는 '정글의 법칙' 최초로 여성 멤버 두 명이 출연한다.

배우 김규리는 평소 스쿠버 다이빙, 등산을 즐기는 운동 마니아이며 정글 생존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2001년 솔로 가수로 데뷔 한 후 뮤지컬에 푹 빠진 14년차 가수 다나도 4차원 매력으로 병만족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글의 법칙'에서 선택한 15번째 나라 솔로몬 제도는 오세아니아에 있다. 시청자는 992개 섬으로 이루어져 다양한 자연과 전통을 가지고 살아가는 부족들을 만날 수 있다. 15기 병만족은 7월 중순 출국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