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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모리셔스 행 '정글의 법칙'…박휘순·유이 행복한 시간

SBS '정글의 법칙' 모리셔스로 향하는 비행기에 나란히 앉은 박휘순과 유이/방송캡처



SBS '정글의법칙' 박휘순이 유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1일 '정글의법칙in인도양'에서는 인도양으로 떠나 각자 생존을 하게 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두바이로 먼저 떠나게 된 병만족은 비행기 탑승 후 행복해 했다.

박휘순은 양 옆에 강지섭과 로열파이럿츠 제임스를 두고 앉아 "양 옆에 훈남을 두고 난 낚시꾼 아저씨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두바이에서 모리셔스로 향하는 동안엔 유이와 함께 타고 갔다. 박휘순은 "내 인생에서 이런 시간이 올까 생각한 다섯시간이 이제부터 시작된다. 정글 오기 잘했다"고 말하며 만족해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