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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손호영 왜 하필 god 콘서트날 작년 복용 졸피뎀 검찰조사 알려졌나



손호영 god 콘서트 영향은

남성그룹 god의 멤버 손호영이 향정신성의약품 중 하나인 졸피뎀을 복용한 혐의로 지난달 말 검찰에 소환 조사를 받았다.

손호영은 지난해 5월 여자친구가 숨지자 자신 역시 차량 안에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했다. 당시 가족이 처방받아 보관하고 있던 졸피뎀을 복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검찰 조사는 지금도 졸피뎀을 복용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면증 치료용 수면제로 쓰이는 졸피뎀은 오랫동안 복용하면 환각증세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다.

손호영은 검사 결과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12일 열리는 god 15주년 기념 공연과 기자회견에도 예정대로 나올 것이라고 손호영 측은 전했다. 또 이미 조사가 끝난 사안을 뒤늦게 조사하는 이유에 대해 의아해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