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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정재형 "손승연은 2014년 '불후의 명곡' 슈퍼루키" 관객 출연진 일제히 찬사

'불후의 명곡'의 손승연



손승연이 폭발하는 가창력을 손보이며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슈퍼루키로 떠올랐다.

손승연은 12일 방송에서 이용의 '바람이려오'를 불러 신들린듯한 고음으로 객석의 기립박수를 끌어냈다. 손승연은 415점을 받아 380점으로 4연승을 달리던 홍경민을 압도적인 차로 꺾었다.

무대를 지켜본 관객은 물론 출연진들 모두 경쟁상대를 넘어 감탄과 찬사를 쏟아냈다. 진행자인 정재형은 "'불후의 명곡'에 2014년 슈퍼루키가 탄생했다"고 놀라움을 나타냈다.

이날 '불후의 명곡'은 여름특집 2탄-캠퍼스 특집, 젊음의 열기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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