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축구

브라질-네덜란드전 분석 상대전적 네덜란드 앞서 로번 득점왕 욕구도 변수



브라질-네덜란드전 승부 안갯속

브라질이 네덜란드를 상대로 마지막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브라질은 13일 오전 5시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경기장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3·4위전을 치른다. 준결승에서 독일에 충격적인 1-7 대패를 당하며 개최국이자 세계 축구 최강으로서 망신을 당한 브라질은 이번 대회 마지막 경기만은 승리로 장식해 성난 자국 팬들의 분노를 잠재워야 한다.

브라질은 객관적 전력에서 네덜란드에 앞서 있지만 역대 월드컵 상대 전적에서는 1승1무2패로 뒤져 있다. 척추골절로 대회 중간에 하차한 네이마르의 공백은 이번 경기에서도 여전히 고민거리다. 프레드가 원톱 스트라이커로 나서지만 무기력한 플레이로 거센 비난을 받아 마지막 경기 활약 여부도 불투명하다.

그나마 수비의 핵심인 치아구 실바가 경기에 나선다는 점이 위안거리다.

이에 맞서는 네덜란드는 최상의 전력으로 경기에 나선다. 아리언 로번과 로빈 판페르시 등 공격의 핵심이 득점왕을 향한 마지막 투혼을 불사를 예정이다. 최근 열린 월드컵에서는 3·4위전에서 최다 득점자가 자주 나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