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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참 좋은 시절' 이서진-김희선 스킨십 촬영장 안팎 부러움 가득

KBS2 주말극 '참 좋은 시절'의 이서진 김희선



'참 좋은 시절' 이서진·김희선 완벽 호흡

KBS2 주말극 '참 좋은 시절'의 이서진과 김희선의 신혼부부 스킨십이 화제다.

이서진과 김희선은 '참 좋은 시절'에서 어린 시절의 첫사랑을 이뤄내며 결혼까지 성공한 강동석·차해원 역을 연기하고 있다. 숱한 고난과 역경을 헤치고 어렵사리 부부가 된 동석과 해원의 핑크빛 무드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서진과 김희선은 신혼부부답게 서로를 향해 애끓는 눈빛을 반짝이기도 하고, 조심스레 어루만지기도 하면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두 배우는 찰나의 순간에도 동석과 해원의 감정에 젖어든 채 절절한 사랑의 기운을 발산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전하고 있다.

특히 6개월 넘게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서진과 김희선은 신혼부부 연기를 찰떡 호흡으로 소화해내며 현장을 달구고 있다. 평소 격의 없이 장난을 주고받을 정도로 각별하게 지내고 있는 두 사람은 강도 높은 스킨십 장면도 쑥스러움 없이 완벽히 그려내고 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이서진과 김희선은 실제로도 두터운 친분을 갖고 있는 사이다. 자연스러움이 배역에 그대로 스며들고 있는 것 같다"며 "다사다난한 사건 속에서도 사그라지지 않을 동석과 해원의 닭살행각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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