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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서울, 4만6549관중 앞에서 수원에 슈퍼매치 승



FC서울이 라이벌 수원 삼성과의 '슈퍼매치'에서 승리했다.

서울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경기에서 김진규와 윤주태의 골에 힘입어 수원을 2-0으로 물리쳤다. 서울은 승점 17로 7위에 올라섰다.

이날 경기에는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대표팀 부진에 대한 아쉬움을 국내 리그로 풀고자 4만6549명의 관중이 들어찼다.

김진규는 전반 43분 몰리나가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페널티지역에서 헤딩했고 볼은 골키퍼 정성룡의 머리를 넘어 골망을 흔들었다. 서울은 후반 추가시간 차두리의 크로스를 윤주태가 골로 연결시키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