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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그룹 비스트 '굿 럭' 가요계 돌풍…국민 아이돌 자리잡나

비스트 '굿럭'



그룹 비스트가 신곡 '굿 럭'으로 음원 시장을 넘어 음악방송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비스트는 지난달 21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미니 6집앨범 선공개 발라드곡 '이젠 아니야'로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예고했다. 이어 '굿 럭'으로 해당 프로그램에서 3주 연속 1위, 총 4주간 1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KBS2 '뮤직뱅크'에서 3주 연속, SBS '인기가요',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MBC뮤직 '쇼챔피언' 등에서 1위를 휩쓸며 총 10개의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올해로 데뷔 5년차를 맞은 비스트가 국민 아이돌로 거듭났음을 검증하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인기는 비스트 멤버들이 흘린 땀의 결과물이다. 비스트는 퍼포먼스 중심의 다른 아이돌 그룹들과 달리 유독 발라드에 강한 그룹이다. 하지만 이번 컴백을 앞두고 가창력은 물론 퍼포먼스와 비주얼 등 더욱 완벽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최근 인터뷰에서 비스트는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마음에 데뷔 이후 최고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쉴 틈 없는 안무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했다"며 "해외 안무가와 처음으로 작업을 했다"고 말했다.

컴백 전부터 초심을 강조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비스트가 국민 아이돌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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