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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LA 다저스 샌프란시스코 밀어내고 하루 만에 선두 탈환…푸이그 경기초반 퇴장

LA다저스 푸이그가 심판의 볼 판정에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AP연합



미국프로야구 LA 다저스가 하루 만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단독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다저스는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서 9회말 1사 만루에서 나온 A.J. 엘리스의 끝내기 희생플라이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53승 43패(승률 0.552)가 된 다저스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51승 43패·승률 0.543)를 밀어내고 하루 만에 자리바꿈을 했다.

전날 승차는 같으나 승률에서 앞서며 11일 만에 지구 1위를 탈환했던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0-2로 완패하며 다저스와의 간격이 1게임 차로 다시 벌어졌다.

한편 이날 다저스의 야시엘 푸이그는 경기초반 심판의 볼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을 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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