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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펠레 "독일 아르헨티나보다 전력 우세"…스콜라리 후임 무리뉴 거론



"독일이 아르헨티나보다 전력이 더 우세하다. 그러나 결과는 신만이 알고 있다."

'축구 황제' 펠레가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을 하루 앞둔 12일(현지시간) 브라질 TV 방송국과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국제대회 주요 경기마다 빗나간 전망을 내놔 '펠레의 저주'라는 말을 만들어 냈던 그는 "브라질과 독일의 준결승전에서 보듯이 축구는 누구도 설명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곤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펠레는 월드컵을 앞두고 독일, 스페인, 브라질을 매우 좋은 팀으로 평가했다. 공교롭게도 스페인은 조별예선에서 탈락을 했으며 브라질은 독일에게 준결승전에서 1-7 대패한데 이어 네덜란드와의 3·4위전에서도 0-3으로 완패했다.

또 펠레는 "아르헨티나는 칠레보다도 전력이 떨어진다"라고 말했지만 아르헨티나는 결승전까지 올랐다.

한편 스콜라리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이 3·4위전 패배 이후 사실상 사임의 뜻을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의 한 언론은 13일 "브라질 축구협회는 스콜라리 감독 후임으로 무리뉴 감독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브라질 축구 협회의 한 임원이 브라질이 독일과의 준결승전에서 대패를 당한 후 에이전트와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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