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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히딩크 네덜란드 브라질 승리 분위기 이어가나

히딩크 감독



'히딩크 감독 네덜란드 브라질 승리 분위기 이어가나'

거스 히딩크 감독이 루이스 판할 감독의 바통을 이어받아 '오렌지 군단'을 이끈다.

판할 감독은 이번 대회를 마치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고 네덜란드 대표팀 사령탑은 거스 히딩크 전 한국 대표팀 감독이 맡게 된다.

1994년부터 4년간 네덜란드 대표팀을 지휘했던 히딩크 감독은 9월4일 이탈리아와의 평가전부터 본격적으로 네덜란드 대표팀 사령탑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16년 유럽선수권까지 네덜란드 대표팀을 맡게 된 히딩크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이런 팀을 넘겨받는다는 것은 마치 선물을 받는 기분"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히딩크 감독은 론 플라르(애스턴빌라), 스테판 더프레이(페예노르트), 야스퍼르 실레선(아약스), 브루누 마르팅스 인디(페예노르트) 등을 지목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모든 대회에는 우승을 위해 나가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우선 성적을 내야 좋은 축구에 대한 걱정도 할 수 있다"고 16년 만에 다시 대표팀을 맡게 된 각오를 밝혔다.

히딩크 감독은 25일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올스타전 참가를 위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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