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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핵이빨 사용료 52억원?…바르셀로나 특별한 조항 제시

수아레스/AP연합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루이스 수아레스(27)가 특별한 조항을 맺었다.

13일 영국 주간지 선데이피플의 보도에 따르면 수아레스가 다시 한번 상대를 물 경우 그의 연봉 1000만파운드 중 300만파운드(약 52억원)을 벌금으로 내야 한다고 보도했다. 수아레스는 6100만파운드(약 1064억원)에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주급 역시 20만파운드에 달한다.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에 이은 4번째로 높은 주급이다. 바르셀로나는 이처럼 거금을 들여 영입한 수아레스가 또 한번 기행을 펼칠지도 모른다는 우려에 이같은 조항을 삽입했다. 연봉의 30%를 벌금으로 무는 초강력 제재다.

바르셀로나는 수아레스의 징계를 완화시키기 위한 노력에 들어갔다. 일단 수아레스는 15일 바르셀로나로 넘어갈 계획이다.

브라질 월드컵에서 '핵이빨'로 파문을 일으킨 수아레스는 리버풀 소속이던 지난해 경기 도중 첼시 수비수인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의 팔을 물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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